| '히든싱어 6' 측 "코로나19 수칙 철저히 지키는 중" [전문] |
| 2020. 08.25(화)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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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싱어 6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히든싱어 6' 측이 최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6' 관계자는 25일 티브이데일리에 "'히든싱어 6'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히든싱어 6' 측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임에도 100여 명의 관객들을 동원해 촬영을 강행한 것에 대해 "'히든싱어 6'는 현장에서 노래를 듣는 관객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때문에 기존 시즌에서는 500명 이상에 달하던 일반인 방청객 숫자를 이번 시즌에는 최소한으로 줄여서 100명 안팎의 관객을 모시고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히든싱어 6' 측은 "방청객들은 모두 입장과 동시에 마스크 착용은 물론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며 줄을 설 때부터 자리에 착석할 때까지 2m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공연시설은 최대 수용 인원의 50%로 입장 인원이 제한되는데, '히든싱어 6' 역시 철저히 이 수칙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히든싱어' 시리즈는 지난 2012년 첫 방송된 JTBC의 대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 6'는 지난 7일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진성, 김원준, 김연자가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28일 방송분에선 백지영이 출연해 모창가수들과 대결할 예정이다. 이하 '히든싱어 6' 측 입장 전문 '히든싱어6'는 현장에서 노래를 듣는 관객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때문에 기존 시즌에서는 500명 이상에 달하던 일반인 방청객 숫자를 이번 시즌에는 최소한으로 줄여서 100명 안팎의 관객을 모시고 녹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청객들은 모두 입장과 동시에 마스크 착용은 물론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며 줄을 설 때부터 자리에 착석할 때까지 2m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공연시설은 최대 수용 인원의 50%로 입장 인원이 제한되는데, '히든싱어 6' 역시 철저히 이 수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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