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진혁 "'리틀 강호동' 같다는 말 많이 듣는다" [T-데이]
2020. 08.14(금) 16:59
아는 형님, 이진혁, 정세운
아는 형님, 이진혁, 정세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진혁이 '아는 형님'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과시한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연예계 절친 이준과 정용화, 그리고 이제 막 친해지고 있는 이진혁과 정세운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네 사람은 '예능돌'답게 시작부터 남다른 입담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진혁은 먼저 "평소 방송하는 모습이 '젊은 강호동'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해 형님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평소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동료 연예인들이 '키 크고 젊은 강호동 같다'고 했다는 것. 이를 들은 강호동 역시 이진혁의 넘치는 에너지에 공감했다는 후문.

정세운의 활약도 돋보였다. 정세운은 2교시 '아형 장학 퀴즈'에서 야무진 세리머니를 뽐내며, '예능 꿈나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또한 정세운의 춤사위를 본 강호동의 한 마디가 현장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강호동이 전한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틀 강호동'을 연상케 하는 이진혁의 활약과 정세운의 에너지 넘치는 춤사위는 15일 밤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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