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더 네임 오브 뷰티' 이진혁, 틱톡 5억뷰 돌파…숏폼 시장 사로잡은 글로벌 멀티 플레이어
2026. 08.20(목) 16:28
이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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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틱톡 드라마 '인 더 네임 오브 뷰티'의 5억뷰 돌파를 이끌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독보적인 파급력을 입증했다.

'인 더 네임 오브 뷰티'는 K-뷰티 브랜드를 배경으로 신입사원의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숏폼 드라마다. 극 중 블랑의 피부과 자문의 '닥터 하' 역을 맡은 이진혁은 훈훈한 비주얼과 능청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직진 로맨스 연기로 상대역 김시원(손주연 분)과의 설레는 케미를 완성했다.

특히 기존 아이돌 활동을 통해 다져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탄탄한 글로벌 팬덤이 초기 화제성을 견인했으며, 틱톡 문법에 최적화된 이진혁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완급 조절이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졌다.

이진혁은 최근 방영된 MBC플러스 '최애 데뷔', 레진스낵 숏드라마 'X들의 동맹 : 전남친 전여친의 복수'에 이어 '인 더 네임 오브 뷰티'까지 TV·OTT·숏폼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고 있다. 무대 위 파급력과 연기력, 숏폼 감각을 두루 갖춘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 잡은 이진혁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인 더 네임 오브 뷰티'는 틱톡에서, 'X들의 동맹'은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감상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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