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양세형, 김희철 표 바닷장어 라면 극찬 [T-데이]
2020. 08.13(목) 10:19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코미디언 양세형이 김희철 표 바닷장어 라면을 극찬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원기회복의 상징인 바닷장어를 이용한 '레시피 챌린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희철과 김동준, 양세형과 유병재 두 팀은 '레시피 챌린지'를 통해 180도 다른 분위기의 바닷장어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를 위해 숙소로 돌아온 백종원은 치열한 눈치 싸움 속 요리의 주인공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이어 백종원은 '레시피 챌린지' 승리 팀에게 낚시로 직접 잡은 보리멸로 만든 튀김을 선물했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백종원은 싱싱한 바닷장어 회부터 바닷장어 소금구이, 양념구이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음 날 아침 식사 당번이 된 김희철은 바닷장어 라면에 도전했다. 그는 날로 일취월장하는 요리 실력을 증명하듯 압도적 비주얼의 바닷장어 라면을 선보였다. 양세형은 바닷장어 라면을 먹은 뒤 "이건 진짜 1만 4000원짜리 라면"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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