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x신예은, '미니홈피' 콘셉트 티저 공개…추억 자극
2020. 08.12(수) 17:52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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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경우의 수'가 '미니홈피' 콘셉트의 스페셜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연출 최성범)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이와 관련 '경우의 수' 측은 12일 이수(옹성우)와 경우연(신예은)의 오랜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스페셜 티저를 공개했다. 특히 이들의 모습은 '미니홈피' 스타일로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은 추억을 소환하는 배경음악으로 시작됐다. 이어 이수와 경우연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스쳐 지나갔다. 기말고사가 끝난 뒤 '저세상 텐션'으로 찍은 스티커 사진부터 등굣길 찰나의 순간까지, 세상 귀여운 두 사람의 학창 시절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이들의 10년 밀당 로맨스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옹성우와 신예은이 출연하는 '경우의 수'는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경우의 수'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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