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경기도 김포 '고촌역 3분 주라 하우스', 전세가 2억 6000만 원
2020. 08.02(일) 23:22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고촌역 3분 주라 하우스'가 매물로 나왔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김포 고촌읍의 '고촌역 3분 주라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했다. 15살에 상경한 의뢰인은 반지하 원룸부터 시작해 기숙사, 오피스텔 등 한 단계씩 올라 마침내 꿈에 그리던 집을 찾는다고 밝혔다.

의뢰인의 희망 지역은 일산, 김포, 파주였으며, 직장이 있는 3호선 마두역에서 자차로 30분 이내의 조용한 동네를 원했다. 집 안에서 다양한 취미 생활을 원하는 의뢰인은 2개 이상의 방, 넓은 주방, 테라스를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 월세일 경우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100만 원 이하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덕팀 김신영,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소개한 곳은 경기도 김포 고촌읍에 위치한 '고촌역 3분 주라 하우스'였다. 이곳은 대체 불가한 인프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크기의 지상 주차장도 눈에 띄었다.

내부로 들어선 두 사람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발밑 간접 조명에 타일까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구성된 모던한 현관과 길쭉한 신발장, 아쿠아 유리로 된 중문이 있었다.

주방은 시원한 색감의 코발트 블루에 거실의 크기는 넉넉했다. 심플함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화장실도 두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집은 전세가 2억 6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홈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