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유병재, 백종원의 재출연 요청에 "아플 예정" 폭소 [T-데이] |
| 2020. 07.30(목)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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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방송인 유병재가 백종원의 재출연 요청에 농담을 건넨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가 봉사활동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책임질 수 있는 도시락을 배달하기로 결정하며 착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를 위해 멤버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했다. 도시락 전달 시간을 맞추기 위해 2시간 안에 도시락 50개를 만들어야 했던 농벤져스와 유병재는 촉박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에게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열한 가지의 반찬을 준비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멤버들의 남다른 애정 공세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유병재는 요리부터 뒷정리까지 도맡아 하며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에 백종원은 유병재에게 "다음 주에도 와라"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의 압박 섭외에 당황한 유병재는 "다음 주에 아플 예정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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