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형사’ 뚝심형사 손현주vs젊은 엘리트 장승조, 투톱 날았다 [TV온에어] |
| 2020. 07.07(화)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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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형사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 손병호 손종학 조희봉 신동미 조재윤 조재룡 차래형 백은혜 정순원 조승연 양현민 김지훈 김명준 이하은 첫 방송 1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범형사’ 손현주, 장승조, 두 배우의 날 선 형사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6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첫 방송 1회에서는 형사 강도창(손현주), 오지혁(장승조), 진서경(이엘리야), 오종태(오정세), 유정석(지승현), 김기태(손병호), 문상범(손종학), 우봉식(조희봉), 윤상미(신동미), 이대철(조재윤), 조성대(조재룡), 권재홍(차래형), 강은희(백은혜), 지만구(정순원), 유정렬(조승연), 남국현(양현민), 변지웅(김지훈), 심동욱(김명준), 이은혜(이하은) 등을 둘러싼 진실 수사극이 그려졌다. 이날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2팀 형사 강도창, 경찰 내부에서도 엘리트 형사로 꼽히는 냉철한 젊은피 오지혁의 치열한 수사 과정이 포문을 열었다. 강도창은 뛰어난 추리력이나 요즘 젊은 형사들이 가진 엘리트 의식은 없었지만, 그저 ‘무대포’ 정신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해온 바위 같은 형사였다. 반면 오지혁은 그보다 합리적이고 냉철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때에 따라서 상황을 전복시킬 수도 있는 가능성을 내포한 캐릭터였다. 드라마는 이처럼 투톱 노익장, 젊은 청춘의 캐릭터성을 부각시키며 진실 수사극으로 진행되는 플롯의 몰입감을 높이는데 만전을 기했다. ‘모범형사’는 진실에 다가가려는 자, 은폐하려는 자들 간 대결을 담은 형사들의 리얼 세계를 담은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모범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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