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랜드’ 빅히트 방시혁 “23인 연습생, 실력보다 잠재력 중요” [TV온에어] |
| 2020. 06.27(토)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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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랜드 출연자 남궁민 방시혁 비 지코 피독 손성득 원더키드 박동현 김선우 이영빈 제이크 한빈 니키 니콜라스 정재범 추지민 노성철 다니엘 변의주 양정원 김태용 김윤원 최재호 이건우 케이 박성훈 제이 이희승 최세온 타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랜드’ 빅히트 수장 방시혁, 그가 23인 글로벌 아이돌들의 중요한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에서는 남궁민, 방시혁, 비, 지코, 피독, 손성득, 원더키드, 박동현 출연 아래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김선우, 이영빈, 제이크, 한빈, 니키, 니콜라스, 정재범, 추지민, 노성철, 다니엘, 변의주, 양정원, 김태용, 김윤원, 최재호, 이건우, 케이, 박성훈, 제이, 이희승, 최세온, 타키 등 23인의 12명 생존 게임이 공개됐다. 이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등이 참여한 23인 연습생 숙소, 연습실 등 화려한 시설물이 공개됐다. 미지의 공간 아이랜드, 이곳은 이들이 자신의 실력과 세계적인 스타성을 키우기 위해 생존 게임을 벌일 곳이었다. 공개된 시설물 내부를 지켜본 지코, 비는 “핑곗거리가 없겠다. 이렇게 모든 게 마련됐으니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할 것”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빅히트 수장 방시혁은 “당장 보이는 실력보다는 잠재력, 가능성 그런 걸 봐주시고 그런 걸 어떻게 끌어낼 수 있을지, 그런 걸 중점적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이랜드’는 CJ ENM,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배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23인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 프로젝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아이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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