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단독싸움, 김고은 눈물연기 ‘폭발’ |
| 2020. 06.05(금) 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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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 태인호 김영옥 전무송 14회 15회 예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김고은, 그가 이민호 단독싸움의 전말을 알았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14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루나, 김고은), 조영(조은섭, 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부영군 이종인(전무송) 인물관계도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황제 이곤은 두 세계의 혼란, 이림의 욕망이 어지럽힌 아귀들을 끼워맞추고 정리하기 위해 홀로 두 세계를 떠났다. 이곤 수하는 누구보다 이곤을 기다리고 있는 정태을에게 “황제 폐하는 떠나셨다”라고 언질을 줬다. 이곤의 무사함을 바라마지 않는 그는 또 한 번 이곤이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만의 싸움을 이어가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배우 김고은은 정태을의 아프고 애달픈 감정을 울컥한 눈물 연기로 표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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