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김지영 "'굿캐스팅' 위해 12kg 증량, 현재 7kg 뺐다"
2020. 06.05(금) 11:30
씨네타운
씨네타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김지영이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영화 '프랑스 여자'(감독 김희정·제작 인벤트스톤)의 김호정, 김지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지영은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 대해 "사전 제작 작품이라 다 찍어놓긴 했다. 내가 처음으로 정주행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사실 한 번도 내가 찍은 걸 정주행 해본 적이 없다. 사회적으로 침체돼있다 보니 재밌는 것들을 찾으시는 것 같다. 나도 보면서 스트레스 해소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액션 연기를 위해 몸무게 12kg 증량했다. 근데 아무도 모르더라. 지금은 7kg 감량했다. 나이 드니까 늙어간다"라며 "옛날에는 바로바로 잘했다. 근데 지금은 잘 안 돌아오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랑스 여자'는 배우의 꿈을 안고 프랑스 파리로 떠난 미라(김호정)가 프랑스인 남편 쥘과 이혼 후 오랜만에 돌아온 서울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오랜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과거와 현실이 교차되며 미라의 상처와 혼란 등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지영 | 김호정 | 씨네타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