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김지영, 출산 두 달 만에 13kg 감량…"9kg 더 남아" [★한컷] |
| 2026. 09.18(금)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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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 현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사진과 함께 "오늘도 한다 운동 운동. 다이어트 성공해서 싹 다 공유해볼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체중 감량 과정에 대한 구체적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쏟아지는 DM을 보고 남겨보는 다이어트 현황"이라며 "저 아직 58kg입니다.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김지영의 모습과 밴드를 활용해 운동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자세히 보시면 출산하고 골반이 틀어져 양쪽 골반 라인이 다르다"라며 "어둑어둑해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전부 아직 멀었다. 나중에 유튜브에서 리얼하게 공개해 보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체중 대비 라인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건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온 운동, 또 운동 덕분"이라며 "근육량도 23kg으로 적지 않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론은 운동은 필수다. 해서 나쁠 게 단 1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해 지난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지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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