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 출산 후에도 수려한 외모 "족욕·독서 즐기며 회복" [★한컷] |
| 2026. 07.23(목)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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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23일 개인 SNS에 "조리원 이틀차"라는 문구와 함께 산후조리원복을 착용한 채 촬영한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저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기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다"라며 "걱정해 준 모두의 덕분인가 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황토방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상도 덧붙였다. 김지영은 "후끈한 황토방에서 족욕 & 독서 time"이라며 "조리원에서의 첫 책은 '가녀장의 시대'로 픽. 드디어 읽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출산 직후임에도 수려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항공사 객실 승무원 출신인 그는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독서 플랫폼 대표 윤수영과 가정을 꾸렸으며 지난 20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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