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역대급 전원주택 '전세 2억', 소나무 마당+높은 층고+호두나무 내부 |
| 2020. 06.01(월) 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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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구해줘 홈즈' 역대급 전원 주택이 소개됐다. 3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복팀의 코디로 개그맨 양세형과 홍현희 그리고 서태훈이, 덕팀의 코디로 배우 윤유선과 붐이 매물 찾기에 나섰다. 특히 이날 윤유선과 붐은 경기 남부의 세련된 분위기의 한 전원 주택을 찾았다. 2018년 12월에 준공된 거의 새집이 전세로 나온 상황. 2년 뒤 매매로까지 가능한 상황. 입구 왼편으로는 오솔길이 있으며, 텃밭은 물론, 마당은 잘 가꿔진 잔디와 소나무가 자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건물 내부는 더욱 환상적. 입구부터 엄청난 높이를 자랑했으며, 널찍한 화이트톤의 현관과 신발장, 그리고 집안 곳곳의 계단, 식탁 등은 호두나무로 제작돼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 층고도 어마어마한 높이를 자랑했으며, 대부분의 가구들이 옵션에 포함돼 있었으며, 2층 역시 1층 못지않은 널찍한 공간들로 연거푸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은 "윤유선 씨가 계약할 뻔했다"라고 말했으며, 상대팀마저 공격 의지를 상실, "내 스타일 집이다"라고 말할 정도. 해당 주택은 지열 냉난방 보일러로 냉난방비 걱정이 없었으며, 가격은 전세 2억으로 전해져 더욱 놀라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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