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가수 김정수 "10년 전 위암 판정, 위 80% 절제" |
| 2020. 05.26(화)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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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가수 김정수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가수 김정수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김정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김학래가 함께 했다. 이날 김정수는 트레이드마크인 중절모를 쓰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예전 보다 지금의 모습이 더 멋있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정수는 그간 방송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로 "제가 많이 아팠다. 위장의 80%를 잘라냈다.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수는 "10년 전에 위암 말기여서 수술을 했다"면서 "처음 항암 치료를 할 때는 종이컵 반 개 분량 밖에 먹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김정수는 1949년 생으로, 올해 나이 72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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