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인상 10관왕 영광, 단독 콘서트 열고파"
2020. 05.18(월) 14:0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단독 콘서트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지난해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 10관왕 및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본상까지 수상하며 대세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수빈은 "지난해까지는 갓 데뷔한 신인 그룹이라는 틀안에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2년 차 그룹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지난해까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팀 이름을 알리는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각각 개인 멤버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바랐다.

범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신인상 10관왕이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얻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팬들과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다. 현재는 쉽지 않겠지만, 언젠가 열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그날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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