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현 "27살 늦깎이 데뷔, 일용직 등 각종 알바" |
| 2020. 04.22(수) 21:58 |
| ||||
![]() |
| 배우 안보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안보현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안보현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화제를 모은 안보현. 그는 오랜 시간 모델 활동을 하다가 배우로 전향, 6년 무명 시절 끝에 인생 캐릭터를 만나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안보현은 배우를 하기 전 복싱 선수, 모델로 활동을 했다. 운동을 그만두고 시작한 것이 모델, 모델을 하다 보니 배우를 동경하게 돼 비교적 늦은 나이인 27살에 배우 데뷔를 하게 됐다고. 안보현은 무명 시절을 거치며 여러 일을 겪었다. "일용직도 많이 해봤고, 푸드코트나 주유소 알바, 신문 배달도 했다"며 "그때 경험을 연기에 많이 활용해 이입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태원 클라쓰' 성공 이후 가족들이 좋아하신다. 하지만 집안이 경상도라서 특유의 무뚝뚝함이 있다. 크게 표현을 하지는 않으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한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