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더 강력해진 진이수로 귀환… 첫 방송부터 코믹X액션 폭발
2026. 08.08(토) 16:46
안보현
안보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회에서는 정식 형사로 돌아온 진이수(안보현)가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럭셔리한 스케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날 진이수는 범인 검거를 위해 강력 1팀과 전용기를 타고 해외 원정에 나서는가 하면, 멕시코 마리아치 복장으로 위장해 유쾌한 액션을 선보였다. 또한 새로 부임한 강력 1팀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의 아웅다웅 케미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폭탄이 실린 차를 직접 몰고 강으로 돌진하는 카체이싱 액션을 펼치며 '진짜 형사'의 카리스마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더했다.

안보현의 완성도 높은 연기력과 매력이 돋보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2회는 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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