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2’ 안보현, 진짜 형사로 귀환…정은채와 ‘혐관’ 케미 예고 |
| 2026. 07.31(금)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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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막힌 수사를 재력으로 풀어내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로운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 1 성공을 이끈 안보현은 부와 인맥을 활용해 범죄를 소탕하는 '럭셔리 히어로' 진이수로 재차 분한다. 이번 시즌에서 진이수는 철부지 재벌 3세에서 경찰학교를 수석 졸업한 어엿한 정식 형사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경찰학교 시절 교관이었던 새 팀장 주혜라와 팀원으로 재회해 펼치는 아웅다웅 '혐관(혐오 관계)'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전용기를 동원한 원정 수사의 여유로움을 보이다가도 팀장 앞에서는 주눅 드는 반전 매력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피지컬을 살린 액션 연기와 특유의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예고한 안보현의 활약은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재벌X형사2’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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