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고우림·현정화, 반전 복면가수 "국민 응원하려 출연" |
| 2020. 04.19(일)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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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민요 야수 고우림 전갈자리 천칭자리 현정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고우림과 현정화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은 복면가수 민요와 야수의 무대로 꾸며졌다. 대결 결과 민요가 1표 차이로 야수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야수의 정체는 포레스텔라 고우림이었다. 고우림은 "같은 팀 멤버 강형호가 '복면가왕' 1라운드에 떨어졌다"면서 "형의 복수를 하려고 나왔는데 아쉽게 됐다"고 했다. 마이클 리는 고우림의 무대에 대해 "혼자 돋보이는 대신 베이스로서 최고의 듀엣 무대를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카이는 자신이 예상한 야수가 고우림이 맞다며 "세계 1% 목소리다. 1라운드 탈라이 아쉽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사랑을 받는 팀이 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후 복면가수 천칭자리와 정갈자리의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전갈자리가 15표를 획득, 6표를 얻은 천칭자리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밝혀진 천칭자리의 정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현정화였다. 현정화는 출연 이유로 "국가대표로 활약할 당시 국민의 응원이 저에게는 너무 큰 힘이었다. 코로나19 때문에 국민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모든 국민들이 '진정한 국가대표'라고 응원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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