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옥주현 "항상 건강 관리, 공연 후 고기 4점 먹어"
2020. 04.16(목) 20:03
밥블레스유2 옥주현 송은이 김숙 장도연 박나래
밥블레스유2 옥주현 송은이 김숙 장도연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밥블레스유2' 옥주현이 몸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옥주현이 '인생 언니'로 출연해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이날 옥주현은 송은이와 함께 자신의 인생 맛집인 갈비 집으로 향했다. 옥주현은 "난 주로 여기서 숯불로 갈비를 구운 다음에 포장해서 공연 하러 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옥주현에게 "체질식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옥주현은 "공연 끝나고 집에 가서 고기 딱 네점 먹는다"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그게 정말 대단한 거다. 몸 관리 루틴을 지킨다는 게"라고 말했다. 이에 옥주현은 "크게 데이면 지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옥주현은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성대가 다쳤다"면서 "그 비싼 돈을 들여서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뮤지컬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Olive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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