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지이수, 나랑 작품 같이 한 적 있다" 고백 |
| 2020. 04.12(일)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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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이광수가 지이수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배우 안보현 이주영 지이수 송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끼를 선보였다. 이날 지이수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그린 캐리커처를 선물했다. 그는 "3일 동안 밤새면서 그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정말 대단하다. 근데 우리 중에 만났던 사람이 없다고 하지 않았냐. 나랑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니 일부로 저러는 거냐 뭐냐. 나를 아는 것이 창피한 게 아니지 않냐. 나름 친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기획사에 이광수랑 만나지 말라는 공문이 돈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후 지이수는 휴지 리프팅을 선보였다. 하지만 그는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당황했다. 김종국은 "자신의 장기로 썼다는 건 웬만큼 한다는 거다. 기본 2~3개 정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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