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전영록 作 신곡 깜짝 공개 "대박날 것 같아요" (6시내고향)
2020. 03.18(수) 19:22
숙행, 6시 내고향
숙행, 6시 내고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깜짝 신곡을 발표했다.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섬마을 하숙생' 코너를 찾은 숙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전영록은 '섬마을 하숙생' 코너를 위해 경남 통영 연화도에 머물고 있던 상황. 숙행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전영록을 찾아 연화도를 방문, 신곡을 부탁한 바 있다.

이날 숙행은 전영록과 함께 떡볶이를 만들어 도민들에게 대접했다. 또한 즉석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고 도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숙행은 즉석에서 전영록이 만들어 준 신곡 '어느 날 갑자기'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도민들은 숙행의 새로운 모습에 열광하며 무대를 즐겼다. 숙행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대박이 날 것 같다"며 조심스레 흥행을 점치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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