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아들 하오, 눈물 섞인 복싱 체험기 [T-데이] |
| 2020. 03.14(토)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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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개리, 아들 하오 복싱장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321회에서는 '오 필승 슈퍼맨'이라는 부제 아래 개리, 아들 하오 복싱장 나들이 현장이 전파를 탄다. 14일 공개된 현장 사진 속 하오는 글러브를 낀 아가 복서로 변신했다. 하오의 손 크기에 맞는 앙증맞은 글러브, 야무진 눈빛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아빠 개리는 붕대를 감고 몸을 푸는 모습이다. 특히 하오의 삼단 표정 변화가 눈길을 끈다. 링 밖에서 환호하던 하오가 오열하고,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강개리, 하오 부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제작진에 따르면 개리 아빠는 링 위에 직접 올라 스파링을 했다. 이때 경기를 보던 하오가 "딸려주떼요(살려주세요)"라고 말하며 오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밤 9시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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