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딸 레아, 시장 상인들 마음 사로잡았다…용돈까지 '두둑' (슈돌)
2026. 09.09(수)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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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 양이 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름이 가기 전에' 특집으로 기욤 패트리와 레아가 함께 전통시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기욤 부녀는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상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아를 본 어른들은 "인형 같다"라며 감탄했고, 용돈을 주면서 "아이스크림, 사탕 사 먹어라"라고 말하며 정을 나눴다. 기욤 또한 벌써 3만 원을 받았다며 인심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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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은 "양평 군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저도 나중에 시장 가면 만 원짜리 하나씩 이렇게 드리겠다. 은혜를 갚아야지 않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레아는 옥수수부터, 아몬드, 김부각, 돼지꼬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가리지 않고 먹으며 시장 상인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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