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14개월 딸 최초 공개…'슈돌' 새 가족 합류
2026. 07.21(화) 09:08
배우 박세영
배우 박세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세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진솔한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박세영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합류해 14개월 딸과 함께하는 육아 라이프를 선보인다.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한 아이의 엄마로서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처음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KBS 대표 육아 예능이다. 최근에는 아빠들의 육아 뿐 아니라 엄마들의 다양한 육아 모습까지 조명하며 가족 간의 사랑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2022년 결혼 후 지난해 5월 딸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된 박세영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딸 나엘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사랑 가득한 모녀 케미와 함께 육아를 향한 진솔한 마음, 꾸밈없는 매력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박세영은 그동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드라마 '내일이 오면', '적도의 남자', '사랑비', '신의', '학교 2013', '내 딸, 금사월', '귓속말',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 출연했고, 영화 '패션왕', '고양이 장례식', '스텔라'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나지니 역을 맡아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깊은 상처를 지닌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을 이끌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예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는 박세영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박세영 가족의 일상이 담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분은 오는 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

**제목 3개 제안**

1. 박세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 합류..."14개월 딸과 첫 공개"
2. 4년 만에 복귀한 박세영, 이번엔 엄마로..."딸 나엘이와 육아 라이프"
3. 박세영, 딸 나엘이 최초 공개..."9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세영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