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신길동 신혼스타그램vs공덕 깨소금 하우스, 2억원대 풀옵션 전세
2020. 02.23(일) 23:08
구해줘 홈즈 신길동 신혼스타그램 공덕 깨소금 하우스
구해줘 홈즈 신길동 신혼스타그램 공덕 깨소금 하우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 공덕 '깨소금 하우스'와 신길동 '신혼스타그램'이 소개됐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2억 원대 초반 자금으로 서울에서 신혼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복팀의 박나래와 김원중은 서울 공덕역 근처의 매물 1호 찾기에 나섰다. 복팀의 '깨소금 하우스'는 침구류를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이 옵션으로 설정 돼 있는 집이었다.

박나래는 김원중이 찾은 '깨소금 하우스'에 대해 "빨래가 널 곳이 없다. 주차 공간도 없다"고 말했다.

김원중은 "전세가 2억원이고, 관리비 5만원이다"라고 깨소금 하우스의 메리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박나래가 찾은 매물 2호 '신혼스타그램'이 공개됐다. 매물 2호 '신혼스타그램'은 신길동에 있는 아파트였다. 88년도에 지어진 집이었지만, 리모델링으로 단점을 극복했다.

'신혼스타그램'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혼스타그램'은 풀 옵션이라는 막강한 장점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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