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신혜선 "강하늘과 고교 동창, 연락 잘 못해"
2020. 02.12(수) 09:13
신혜선
신혜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철파엠' 배우 신헤선이 동창 강하늘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의 주연 배우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혜선은 '강하늘'이라는 퀴즈가 등장하자 "요즘 가장 핫한 미담제조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김영철은 신혜선에게 "두 사람이 고교 동창이라고 하더라. 지금도 자주 연락하냐"고 물었다. 이에 신혜선은 "동창은 맞지만, 지금은 열락을 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혜선이 출연하는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3월 5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혜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