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 사채 시달리는 안효섭 살렸다 |
| 2020. 01.21(화) 22:37 |
| ||||
![]() |
|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주헌 신동욱 소주연 윤나무 김홍파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민재 고상호 박효주 배명진 최진호 윤보라 6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이 숙명처럼 안효섭을 살렸다. 2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6회에서는 돌담병원을 비롯한 의학계 의사, 의료인 김사부(한석규), 서우진(안효섭), 차은재(이성경), 박민국(김주헌), 배문정(신동욱), 윤아름(소주연), 정인수(윤나무), 여운영(김홍파), 오명심(진경), 장기태(임원희), 남도일(변우민), 박은탁(김민재), 양호준(고상호), 심혜진(박효주), 허영규(배명진), 도윤완(최진호), 주영미(윤보라)의 메디컬스토리가 그려졌다. 빚에 시달리는 우진은 위험한 인물에게 쫓기며 목숨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다다랐다. 조깅을 하는 그에게 한 남성이 달려드는 눈치였다. 그는 차를 몰아 우진을 치려 했다. 그 순간 동네를 돌던 차은재가 차와 맞닥뜨렸다. 차가 우진을 치려는 순간, 은재가 갑작스레 나타나 우진이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영문을 모르는 은재였지만, 결국 그는 우진을 살렸다. 공교롭게 두 사람은 서로에게 상부상조하는 직업적 동료로 성장하는 터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