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구속영장 기각 예감했나? 옅은 미소→안도 쓸어내림 (섹션TV) |
| 2020. 01.16(목)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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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섹션TV' 가수 승리가 자신의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예감했을까. 16일 밤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승리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 기각 소식을 다뤘다. 앞서 승리는 8개월 만에 또다시 구속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다시 구속 기로에 선 것.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정으로 향했다. 이후 3시간여의 피의자 심문 끝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여전히 침묵을 지키면서도 입가에는 옅은 미소를 띠었다. 이어 승리는 구속 여부 대기를 위해 구치소로 압송됐고, 8시간 뒤 법원은 두 번째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기각 처분 이후 굳은 표정으로 구치소를 나온 승리, 한마디만 해달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여전히 대응하지 않았으며, 법원의 결정에 안도한 듯 한차례 얼굴을 쓸어내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섹션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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