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은 페이크다' 껌이(신동엽), 봉달이(오정세)와 첫 만남, 긴장감↑ |
| 2020. 01.05(일)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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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냐옹은 페이크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냐옹은 페이크다'에서 껌이와 봉달이가 조우했다. 5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냐옹은 페이크다'에서는 껌이(신동엽)와 봉달이의(오정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가수 유선호와 우석은 껌이의 거처를 정리해준 뒤에 새로운 친구를 데리러 보호 센터로 이동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검은 빛깔의 와칸다가 마음에 들었는지 여기저기 쓰다듬었다. 그러다 와칸다는 우석이 배를 만지자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선호와 우석은 와칸다를 차에 태우고 집으로 향했다. 와칸다는 차에 탄 게 처음인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유선호와 우석은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와칸다의 이름 정하기에 나섰다. 블랙홀 등 여러 이름이 나왔지만, 우석은 "검은색이니까 봉달이가 가장 좋을 것 같다. 더 좋은 이름은 생각이 안 난다"며 와칸다의 새 이름을 봉달이로 결정했다. 그러나 새 이름이 생긴 봉달이의 상태는 좋지 않았다. 봉달이는 불안한 듯 보호 가방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고, 이내 구토를 하기까지 했다. 걱정이 됐던 두 사람은 봉달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고, 이동 중 스트레스가 구토의 원인임을 확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냐옹은 페이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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