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자, 올해 데뷔 60주년…신동엽 "10년 후 70주년 공연도 보고파" |
| 2019. 12.28(토)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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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이미자가 데뷔 60주년을 맞이했다. 신동엽은 70주년도 기대한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2019 송년특집 이미자 편으로 꾸며졌다.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이미자는 앞서 60주년 기념 앨범을 제작한 바. 이미자는 "지금 60주년이라는 걸 상상도 할 수 없었다. 50주년을 할 수 있었던 때가 '정말 마지막 기념 곡이면서 끝'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큰 은혜를 입고 60주년 기념 공연도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불후의 명곡'에서 이러한 시간도 마련돼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저의 소박하지만 거창한 바람이 있다면, 10년 후에 또 제가 '70주년 공연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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