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정, '초콜릿' 선애 役 캐스팅 확정 [공식입장]
2019. 12.02(월) 16:37
김호정
김호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드라마 '초콜릿'에 배우 김호정의 출연이 확정됐다.

소속사 투이컴퍼니 측은 2일 "김호정이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연출 이경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초콜릿'은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셰프 문차영(하지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과거의 아픔을 서로 보듬으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특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와 이형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극 중 김호정은 호스피스 병동에 없어서는 안 되는 감초 같은 인물 선애 역을 맡았다.

김호정은 최근 영화 '비스트'와 '젊은이의 양지' 촬영을 마쳤다. 또한 드라마 '리갈하이'에서 카리스마와 코믹을 넘나드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주조연으로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초콜릿'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투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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