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노니, 염증 잡는 '해독주스 눈길'…항산화 능력 월등
2019. 11.05(화) 19:55
생방송투데이 노니 해독주스
생방송투데이 노니 해독주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방송투데이' 노니가 만성 염증을 잡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소개됐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내 몸 지키는 헬시피(헬스+레시피)'에서는 만성 염증 잡는 해독의 비밀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방송에서는 노니를 주목했다. 노니에 대해 전문가는 "면역 기능 및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다"고 강조했다.

노니의 주요 영양성분은 이리도이드, 비타민, 아미노산, 프로제노닌, 폴리페놀, 파이토케미컬 등이다.

동의보감에도 '근육과 뼈를 튼튼히 해주고 몸을 보영하게 해준다'고 나와 있다.

전문가는 "노니에 풍부한 이리도이드는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실제로 식품별 이리도이드 종류 수를 보면, 노니가 산수유, 크랜베리, 블루베리보다 월등히 많았으며, 항산화 능력 수치 또한 당근, 양배추, 호박, 파인애플, 메론보다 높았다.

한 주부는 물 반 컵, 노이 원액 30mL, 꿀 1T로 노니 주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1일 권장 섭취랑은 60mL(성인, 원액기준)다. 칼륨 함량이 높아 신장 질환자의 경우 과다 섭취가 주의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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