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전역' 지드래곤과 절친 인증샷 "모두 다 화이팅" 브이 [TD#]
2019. 10.31(목) 15:07
지드래곤 구하라
지드래곤 구하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구하라가 최근 군 복무를 종료한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구하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다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작업실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하라와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과 구하라는 친분을 종종 드러내 왔다. 지난 2017년에는 놀이동산 등에서 목격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전역했으며, 구하라는 일본 연예기획사 오기와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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