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몽, 9년 만에 공식석상 "말 버벅여도 이해 부탁해달라" |
| 2019. 10.25(금)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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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몽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MC몽이 9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MC몽의 여덟 번째 정규앨범 '채널8(CHANNEL8)' 발매 기념 음감회가 25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채널8'은 지난 3년간 MC몽이 하고 싶었던 솔직한 이야기와 들려주고 싶었던 다양한 음악들을 ‘CHANNEL(채널)’이라는 테마를 통해 풀어낸 앨범으로, MC몽만이 들려줄 수 있는 특색있는 음악과 진심이 담긴 스토리를 녹여냈다. 이날 MC몽은 "이렇게 정식으로 음감회를 하는 거는 8년 만이다. 인사드리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꿈같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긴장감을 떨칠 수 없었는지 "제가 오늘 좀 말을 버벅대거나 느리게 말해도 이해 부탁해달라.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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