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측 “도 넘은 일·가족 루머, 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
| 2019. 09.21(토) 16:26 |
| ||||
![]() |
| 임창정 아내 아들 소속사 결혼 가족 제주도 집 루머 악성댓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임창정이 자신을 둘러싼 숱한 허위 루머와의 강경 전쟁을 선포했다. 21일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임창정이 루머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는 상황을 명시했다. 소속사 측은 "임창정과 관련된 전 소속사와 공연기획사들 간의 문제, 가족 이야기 등에 일부 악플러들의 추측성 댓글과 악성 루머들이 도를 넘었다"라며 "임창정은 단 한 번도 자신의 공연에 대한 부당한 이득을 편취한 적이 없다. 계약과 관련한 어떠한 불미스러운 행태도 관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임창정과 가족들의 명예 훼손이 심각하게 이뤄지고 있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임창정은 현재 가수, 기획사 수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아들들, 아내와의 제주도 살림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하 YES IM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ES I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임창정과 관련된 전 소속사와 공연기획사들 간의 문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가족 이야기 등에 일부 악플러들의 추측성 댓글과 악성 루머들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소속 아티스트 임창정은 단 한 번도 자신의 공연에 대한 부당한 이득을 편취한 적 없으며, 계약과 관련한 어떠한 불미스러운 행태에 관여한 적도 없고 인지하지도 못했음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현재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사항의 당사자가 아닌 관계로, 또한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겠다는 전 소속사의 약속만 믿고 입장 표명의 시기를 기다리고 있던 차에, 근거 없는 추측과 악의적 비방이 온라인상에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아티스트 임창정과 가족들의 명예 훼손이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바,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합니다. 이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보를 통해 확보 되어있는 각종 증거 자료를 토대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익명의 가면을 쓰고 뱉어낸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고통 받는 상황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임창정을 꾸준히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믿음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