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광장' 백종원 "소유진 나이에 15 더해" 나이 질문 발끈 [TV온에어] |
| 2019. 09.14(토) 08:38 |
| ||||
![]() |
| SBS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이 나이 질문에 발끈하는 모습과 함께 아내 소유진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요리연구가 백종원, 가수 박재범, 코미디언 양세형, 배우 백진희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충북 영동군의 특산물 살리기에 나섰다. 백종원의 지원군으로 나선 세 사람은 백종원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레시피 개발을 위해 이동했다. 박재범은 양세형에게 "형 되게 동안이시다"라며 말을 걸었고, 양세형은 그런 박재범에게 "재범 씨도 동안"이라고 칭찬했고, 백진희가 박재범의 나이를 궁금해 하자 박재범이 직접 "33살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백진희는 "나도 30살이다"라며 동안을 뽐냈다. 그러자 화살은 자연스레 백종원에게 돌아갔다. 양세형은 백종원에게 "선생님은 나이가?"라고 물었다. 백종원은 나이 질문에 발끈하며 "시끄럽다"고 대꾸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소유진 나이 검색해서 15살을 더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소유진은 1981년 생, 백종원은 1966년 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