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놀면서 방송만? 미국 변호사 활동 계속, 월급 多" [전문] |
| 2019. 09.10(화) 09:55 |
| ||||
![]() |
| 서동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국에서의 방송 활동을 전격 선언한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변호사 활동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호사 일은 계속할 거다. 저희 로펌은 미국에서도 가장 큰 로펌 중 한 곳이라 일을 무지 많이 시킨다. 각자 일 년에 채워야 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서 그걸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잘릴 수 있다. 그래서 몸도 마음도 힘들다. 하지만 대신 월급 무지 많이 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론 인스타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하루 종일 일하다가 한 시간만 휴식하러 나갔어도 사진상으로는 마치 늘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 거다. 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은 잘 알다시피 실상은 정말 지칠 정도로 일한다. 어쨌거나 돈 잘 받으면서 일 잘 다니고 있다. 함께 걱정해줘서 다들 고맙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다음 달 정식 계약을 체결, 미국의 변호사 활동과 한국 방송 활동을 겸업할 예정이다. 그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는 중이다. ◆ 다음은 서동주 입장 전문 에고. 하도 메세지가 많이 와서 여기에 글 남길게요. 변호사 일은 계속 할거에요. 저희 로펌은 미국에서도 가장 큰 로펌 중 한 곳이라 일을 무지 많이 시켜요. 각자 일년에 채워야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서 그걸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잘릴 수 있어요. 그래서 몸도 마음도 힘들죠. 하지만 대신 월급 무지 많이 주구요. 물론 인스타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하루 종일 일하다가 한시간만 휴식하러 나갔어도 사진상으로는 마치 늘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은 잘 알다시피 실상은 정말 지칠 정도로 일해요. 어쨌거나 돈 잘 받으면서 일 잘 다니고 있어요. 함께 걱정해줘서 다들 고마워요. #직장인들화팅 #만성피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