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안재현, 주취상태 여자와 연락" 주장, '주취상태'란? |
| 2019. 08.21(수) 0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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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현, 구혜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자와 연락했다며 그에게 귀책사유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주취상태가 무엇인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밤 구혜선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구혜선 측은 "안재현이 이혼에 합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공식 보도자료 또한 거짓"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혜선 측은 "안재현 씨와 이혼에 협의한 바는 있으나, 합의한 적은 없다. 또한 안재현에게 귀책사유가 있다고 밝힌다"면서 "구혜선은 안재현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 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의 이유로 합의 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서 주취(酒臭)상태란 술에 취한 상태를 이야기한다.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불화에 대해 새로운 입장을 밝힌 가운데, 안재현 측은 지금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안재현 측이 어떤 새로운 입장을 내놓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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