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즈' 안재현·양세찬·김숙, 노후 로망 공유 [T-데이] |
| 2026. 06.25(목)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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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안재현 코미디언 김숙, 양세찬이 노후 로망을 공유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안재현, 양세찬, 김숙이 참여해 도시의 편리함과 녹색 환경을 동시에 충족하는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다. 이들이 먼저 방문한 곳은 성남시 동판교에 위치한 아파트다. 해당 주거지는 단지와 인접한 낙생대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서 녹지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공동주택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아늑함이 결합된 내부 구조를 선보인다. 이어 세 사람은 서대문구 연희동의 단독주택으로 발길을 옮긴다. 이 건물은 김숙이 평소 부동산 매물 정보 앱으로 주시해 왔던 곳이다. 1984년에 지어진 이후 기존 형태를 유지해 온 집으로, 거주자가 장기간 가꿔온 마당의 분재들이 숲과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매물을 둘러보던 출연진들은 주방에 남겨진 손주의 편지 속 '연희동 할아버지'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장래에 거주하고 싶은 지역과 노후 계획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각자의 구상을 공유하던 중 장동민은 '평창동 대저택 할아버지'로 불리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다. 그는 손주들이 방문할 때도 보안 검사를 거치도록 하겠다는 본인만의 계획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한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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