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배성우 "박선영·배성재, SBS에서 가장 무서운 DJ" |
| 2019. 08.08(목)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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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의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배성우가 동생이자 아나운서 배성재와 DJ인 박은영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배성우가 출연해 '씨네초대석' 코너를 꾸몄다. 이날 배성재는 "2016년에 2주간 '씨네타운'의 스페셜 DJ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첫 출연이다. 당시 물을 많이 흐리고 간 것 같은데, 그래도 청취자분들이 많이들 좋아해 주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언제 '씨네타운'에서 불러주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딱히 말씀이 없으셔서 나오지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그는 DJ 박선영을 보며 "SBS 라디오에서 가장 사람을 힘들게 하는 DJ가 박선영과 내 동생 배성재라고 들었다. 오늘따라 괜히 긴장된다"고 농담해 박선영을 당황케했다. 최근 배성우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변신'에서 강구(성동일)의 동생이자 구마 사제인 중수 역을 연기했다. '변신'은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어 가족끼리 의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다. 배성우는 강구(성동일)의 동생이자 구마 사제인 중수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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