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파나틱스 시카 '분위기 깡패'

파나틱스 첫 번째 미니앨범 'THE SIX' 발매 쇼케이스

2019. 08.06(화) 14: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파나틱스 첫 번째 미니앨범 'THE SIX' 발매 쇼케이스가 6일 오후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파나틱스(채린 지아이 도아 도이 시카 윤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나틱스는 2018년 11월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로 인사를 건넨 이후 약 9개월 만의 정식 데뷔다.

파나틱스는 6인조로 첫 인사를 건넨다는 뜻을 담아 'THE SIX(더 식스)'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이름을 정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매번 발매되는 앨범의 콘셉트에 따라 파나틱스만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SUNDAY'는 매일이 일요일 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에 시원한 분위기가 가득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녹여냈다. 특히 상큼한 보컬 신스를 통해 파나틱스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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