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아들 아빠됐다 "태명은 찡이, 16주 차 됐다" (1박 2일) [TV나우] |
| 2026. 10.18(일)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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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1박 2일'에서 가수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회의장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깜짝 소식을 들고 왔다. 그는 "지금 16주가 됐고 성별이 나왔다"라며 "우리 부부가 중국 여행 중에 테스트를 했는데 임신인 것을 확인했다. 아들의 아빠가 된다"라며 벅찬 감정과 기쁨을 드러냈다. 태몽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김종민은 "꿈속에서 송아지가 나왔다. 날고 있는 송아지를 안아서 내가 우유를 먹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베이징과 송아지를 합쳐서 '찡이'라고 태명을 지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 아이가 한 10cm 정도라고 한다. 내가 아빠가 되다니 신기하다"라며 "아들이라고 하니 굉장히 든든하고 마음이 놓여지더라"라고 덧붙여 멤버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1박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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