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쌍둥이 아빠 되나…"삼신 들어왔다" 무속인 점사 [TV나우]
2026. 05.24(일) 23:27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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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민이 2세와 관련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무속인은 김종민에게 쌍둥이 운까지 보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의 살목지 방문기가 공개됐다.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은 임원희 제안으로 공포영화 '살목지'의 실제 배경으로 알려진 충남 예산의 저수지를 찾았다. 이들은 영화 '파묘' 자문에 참여했던 무속인 고춘자, 이다영과 함께 기묘한 체험에 나섰다.

탐험 도중 멤버들은 '고스트 박스'를 이용해 주변 신호를 확인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와 사람 형체처럼 보이는 그림자까지 포착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물가 근처에서 오래된 신발 한 짝이 발견되자 분위기는 더욱 싸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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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이후 김종민은 돌탑 앞에서 "똑똑한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무속인은 "종민 씨에게 삼신 기운이 들어와 있다"고 이야기했고, 이어 "하반기부터 내년 중반까지 자녀운이 강하다. 쌍둥이 가능성도 보인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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