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효♥강다니엘, 열애 인정에 '오작교' 임슬옹 SNS 악플 테러 "왜 하필" |
| 2019. 08.06(화) 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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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지효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가수 강다니엘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오작교 역할을 한것으로 알려진 임슬옹의 SNS에 악플이 잇따르고 있다. 5일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강다니엘의 자택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보도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지효와 강다니엘은 친한 지인이자 선배인 아이돌 A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키워가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효와 강다니엘 양측 모두 "호감 갖고 만나는 사이"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 인정 이후 '오작교 A'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지효와 강다니엘의 인맥을 중심으로 여러 아이돌 멤버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스포티비뉴스가 같은날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 말을 빌려 강다니엘·지효 커플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임슬옹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효는 2005년 7월부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임슬옹도 같은 회사에서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강다니엘은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때부터 임슬옹을 잘 따랐다고. 지효, 강다니엘 모두와 친분이 있는 임슬옹이 '오작교' 역할을 한 셈이다.
이후 임슬옹의 SNS에는 일부 팬들의 항의 댓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왜 하필 강다니엘을 소개해줬냐"는 댓글도 게재됐다. 그러나 항의성을 넘어 정도가 지나친 악플도 다수 게재되며 임슬옹에게 과도한 비난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를 응원하는 팬들이 악플러의 댓글에 반박하면서 임슬옹의 SNS에 때아닌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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