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핵찌, 별풍선 조작 해명 영상 삭제 "돈세탁·별풍깡 절대 아니다" |
| 2019. 07.30(화) 13:35 |
| ||||
![]() |
| BJ핵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프리카TV BJ핵찌가 억대 별풍선 조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BJ핵지는 30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해명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29일 BJ핵찌는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구독자에게 별풍선 120만개를 받았다. 이날 BJ핵찌가 받은 별풍선 120만개는 현금으로 환산하면 1억3200만원에 육박한다. BJ핵찌는 믿기지 않는다는듯 눈물을 흘렸다. BJ핵찌는 일반BJ로 별풍선 중 60% 소득을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120만개의 별풍선은 소득세 3.3%를 제외하면 약 7천만원 수준이다. BJ핵찌가 120만개의 별풍선을 받은 일은 이후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일각에선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성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BJ핵찌는 "나도 내가 왜 해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BJ핵찌는 "해명이 아니라 설명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마스크를 쓰고 하면 범죄자 같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BJ핵찌는 "별풍선 주작, 돈 세탁, 별풍깡 등 각종 의혹이 있다. 절대 아니다"라며 "각종 댓글에서 욕을 먹고 있다. 나도 너무 힘들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잠도 못 잤다.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거 억울한 마음을 드러내며 오열했다. 이 영상은 곧 비공개로 전환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