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마크X김하온 “욕설 랩? 최근 트렌드 아냐” [TV온에어]
2019. 07.25(목) 06:45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NCT 마크 김하온 HAON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NCT 마크 김하온 HAON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크와 하온이 ‘디스’가 힙합의 본질이 아님을 설파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 이경규, 래퍼 HAON(하온), NCT 마크의 강남구 대치동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옛날엔 힙합이라고 하면 ‘이 자식들이 말이야’ 이런 분위기였다”라고 운을 떼 하온을 폭소케 했다. 이에 자막에는 ‘옛날 사람’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이내 바지를 반쯤 내리고 일명 ‘똥 싼 바지’, 배기바지를 연출해 래퍼들의 패션을 구현했다.

마크는 최근 힙합 분위기에 대해 “요즘엔 욕을 안 하는 분위기다”라며 다른 사람을 무조건 비방하거나 ‘디스’, 욕설을 퍼붓는 랩 경향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김하온 역시 말 그대로 아름다운 가사로 자생력과 스타일을 입증한 케이스로 호평 받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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