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한 NCT의리… 태용, 마크 SNS에 "좋아 보여 다행이네" [★한컷] |
| 2026. 06.23(화)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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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NCT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마크의 근황에 NCT 리더인 태용이 따뜻한 댓글을 남겼다. 마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에 23일 태용이 직접 찾아와 "좋아보여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해당 댓글은 순식간에 1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태용이 팀을 떠난 마크에게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앞서 마크는 지난 4월 10년간 몸담았던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마크는 "이 결정에 대해 멤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고,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응원해줬다"라며 "같은 배를 타고 최고의 항해를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소속사 또한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는 최근 독립 레이블 '어퍼룸'을 설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마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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