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엔시티 드림, SM 댄스 메들리 도전 '방송 최초'
2019. 07.23(화) 13:31
아이돌룸 - NCT DREAM
아이돌룸 - NCT DREAM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엔시티 드림이 '아이돌룸'에서 방송 최초로 소속사 댄스 메들리에 도전한다.

23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26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신곡 '붐(BOOM)'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 필요 없는 곡"이라며 신곡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청소년 연합팀다운 청량한 매력에 박력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MC 정형돈 데프콘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멤버들은 SM 댄스 메들리를 통해 그들이 도전하지 않았던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운명', 엑소의 '러브 샷(Love Shot)'은 물론 엔씨티 유(NCT U)의 '보스(BOSS)' 커버 댄스를 통해 글로벌 신인다운 실력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엔시티 드림의 퍼포먼스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돌룸'은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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